쇼케이스 > "잠수함 광탈 사건"

[Meta] flat 2D 만화체. 한국, 독일 국가를 붙이거나 상체에 깃잘로 꽂고있는 잠수함 캐릭터들이 주인공 [Shot 1 - 훅] Scene: 만화풍 잠수함이 이력서를 들고 있는 모습, 밝은 조명, 과장된 표정 Character: 한국 잠수함 (귀엽고 억울한 표정의 의인화 캐릭터) Voice direction: 빠르고 텐션 높은 개그톤 목소리, 살짝 억울함이 섞인 톤, 랩처럼 리듬감 있게 Dialogue: "나 이력서 봐봐. 실전 배치 완료, 시험 운항 끝, 납기 1등! 근데 광탈함. 이유 듣고 진짜 어이없었음." SFX: 도장 쾅 찍는 효과음, 종이 넘기는 소리 [Shot 2 - 본론 진입] Scene: 면접장 컨셉, 독일 잠수함이 능글맞게 서 있음 Character: 독일 잠수함 (여유롭고 능글맞은 표정) Voice direction: 낮고 느긋한 톤, 자신감 있게 툭 던지듯, 살짝 여유 부리는 뉘앙스 Dialogue: "나 설계도만 있음. 실물 없음." [Shot 3] Character: 한국 잠수함 Voice direction: 빠르고 억울한 톤 유지, 자소서 읽어내리듯 빠른 리듬 Dialogue: "나: 자소서에 현지 일자리 2만5천개 만들어드림, 700억 캐나다달러 투자함 씀" [Shot 4] Character: 면접관 (캐나다, 무심한 관료 톤) Voice direction: 건조하고 사무적인 톤, 감정 없이 담담하게, 뻔뻔함이 웃음 포인트 Dialogue: "스펙은 니가 위인데... 쟤랑 나랑 같은 동아리라." [Shot 5] Character: 한국 잠수함 Voice direction: 황당함 폭발, 톤 살짝 높아지며 빠르게 Dialogue: "아니 그럼 애초에 스펙 왜 봄?" [Shot 6] Character: 면접관 Voice direction: 여전히 무심, 웃음기 살짝 섞어서 Dialogue: "절차니까 봄ㅋ" [Shot 7 - 펀치라인] Character: 한국 잠수함 Voice direction: 체념 섞인 빈정 톤, 마지막 줄은 늘어뜨리듯 Dialogue: "동아리 카르텔 앞에선 스펙도 소용없다. 다음날 내 주가 22% 떡락. 현재 상태: 동아리원이 아니라서 탈락, 이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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