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와 브라질의 월드컵 축구경기에서 남자 네덜란드 팀에 단 1명의 여자 선수가 있는데, 이 여자 선수가 드리블하며 브라질 선수 2명을 제치고 곧바로 아주 먼거리에서 브라질 골키퍼가 있는 골문으로 아치형 슛을 날리자, 브라질 골키퍼는 볼을 잡으려고 몸을 날리지만, 골문 위쪽 대각선 모서리로 골이 들어가며, 골키퍼는 애통한 듯 손으로 땅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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