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0년간 2차대전이 끝난 줄 모르고 필리핀에서 게릴라로 활동 한 일본군 "히로오 온다" 이야기. 구성: 이미지 + 정지영상 + 나레이터 TTS 기반의 10분이내 롱폼 스토리 그림체: FLAT 2D 카툰 스타일 주요 캐릭터: 일본군 특수임무 장교 "히로오 온다" "노리오 스즈키" "다니구치 소령" 주요 장먼: 1940년대 정글 일본군 장교 전단지 노후된 소총 1970년대 일본 늙은 온다 ----- 1장. 1944년 필리핀 루방섬 일본군 특수임무 장교 온다 파견. 임무: 게릴라전 정보 수집 절대 투항 금지 2장. 섬 함락 미군 상륙 일본군 붕괴 온다 일행 4명 정글 도주 3장. 전쟁 종료 1945년 일본 항복 전단지 발견 온다: 적의 심리전이다. 4장. 정글 생활 1945~1950년대 바나나 코코넛 소 훔쳐먹음 농장 습격 실제로 필리핀 주민들과 충돌도 있었음. 5장. 동료들의 이탈 한 명 투항 한 명 사망 한 명 경찰과 교전 중 사망 결국 온다 혼자. 6장. 일본의 충격 1960~70년대 일본은 경제대국이 됨. 도쿄 올림픽 개최. 신칸센 운행. TV 보급. 근데 한 사람은 아직 "전쟁 중" 이라고 생각함. 이 대비가 강력함. 7장. 노리오 스즈키 등장 젊은 여행가.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온다 중위, 판다, 설인 찾으러 간다" 라고 말하고 여행 떠났다고 전해짐. (판다보다 온다를 먼저 찾음 ㅋㅋ) 8장. 상관 소환 옛 지휘관 수색. 정글 방문. 29년 만의 해제 명령. 9장. 귀국 1974년 일본. 영웅 대접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 여론 분열. 10장. 결말 질문 던지기. 그는 충성스러운 군인이었을까? 아니면 시대가 만든 비극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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