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충수염 수술 썰, 햄스터 캐릭터들이 등장"

새벽부터 배가 아팠다. 생리통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언니와 경마장에 갔다. 3천 원으로 7만 원을 땄다. 핫도그도 먹었다. 그런데 집에 가는 길부터 속이 이상했다. 병원에 갔더니 맹장 같다고 했다. 결국 응급실까지 가게 됐다. 그리고 갑자기 수술 이야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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